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해야지 무작정
남들 따라가는 건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문화시설을 얼마나 요구하는지

통근거리를 어느정도까지 감수 가능한지

관사에 계속 살면서 돈을 모을지

가족들과 거리를 둬도 되는지

근속으로 버틸지 심사승진을 노릴지

너무 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자기의 나이, 경제력 등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길..

절대 아무생각없이 남들이 좋다니 나도 가야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