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집안에서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우리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돈이 많아서 좋은 점은


교류하는 주변인들을 취사선택 할 수 있다는 건데


나는 이 옵션을 이미 쥐고 있으니 너무 만족스럽다.


어렸을 때 부터


곧 죽어도 영어는 해야한다고 


영어에만 달에 200씩 9년을 쏟아부은 우리 어무니의 식견과


연세는 60가까이 되셨지만 요즘엔 '진급,승진 욕심보다는 마음 편한게 제일이다' 라고 조언해주신 


아부지 등


양손에 돈과 영어를 다 쥐고 있으니까 너무 좋다 ㅋㅋㅋ


합격각 받은 애들도 폐기물 집합소 이런 곳 더 오지말고, 재테크, 외모관리, 체력관리, 커리어개발 등에 힘써라


니가 아무리 진주라도 똥구더기에서 뒹굴면 아무도 널 진주로 안봐줌 ㅋㅋㅋ


9급내에서 직렬로 쌈질하는 애들을 보니 더더욱 재력의 힘을 느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