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마다 연애 데이트비 펑펑 쓰기 가능
2. 월마다 주 1회씩 업소녀랑 ㅅㅅ 가능
3. 월마다 중형급 신차 할부금 갚기 가능
4. 월마다 부모님 용돈 푸짐하게 안겨드리기 가능
넷 중에 하나는 쌉가능인데
그런데도 그 먼곳까지 가서 지지리궁상 떨며
자취를 하겠다고?
윤번 잘 지켜지는 꿀소 간다고 쳐봐
윤번 잘 지켜지니 당연히 월급은 적을 테고
타지에서 쉬는 날이어봤자 뭐 할 거나 있음?
부랴부랴 뒤늦게 깨닫고 연고지로 오려고 해도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순간의 잘 못 된 선택이
너의 인생 평생을 망친다
무.조.건.집.가.까.운.데.로.가.라.
전세는?
전세가 어딨어 요즘 세상에
그래도 찾으면 다 있어
서울은 전세 감당 불가
나도 서울 얘기는 아니임... 시불
현직이얌?
네
신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