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원 강사인데
준비하던거 망해서
돈땜에 학원 강사하고 있거든
30대 중반이라 일자리 겨우 구했어
그나마 출신 대학교가 서울에 있어서
뽑아준거 같기도 해
근데 월급은 세후 200도 안되고
부모들 학생들 만나는게 고역임
글고 월급이 큰폭으로 오를거 같지도 않고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뭐라도 준비해야 하는데
생각난게 교정직임
공부는 솔직히 모르겠음
해봐야 알거 같고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친한 사이기 아니면 좀 피곤해 해
예전에 직장 생활 할때도 그렇고 지금 학원도 그렇고
대인관계에서 오는 압박감이 심했어
상사는 그러려니 하는데
상위 업체나 학부모 푸쉬도 힘들고
학생들 비위 맞춰가면서 강의하는 것도 힘들고
교도관은 어떰?
죄수들이랑 갈등 같은거 심하려나?
죄수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임?
진찌 나이 먹으니 할께 없다.
교정직이 마지막 희망인데
어떤지 좀 알려줘 제발...
준비하던거 망해서
돈땜에 학원 강사하고 있거든
30대 중반이라 일자리 겨우 구했어
그나마 출신 대학교가 서울에 있어서
뽑아준거 같기도 해
근데 월급은 세후 200도 안되고
부모들 학생들 만나는게 고역임
글고 월급이 큰폭으로 오를거 같지도 않고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뭐라도 준비해야 하는데
생각난게 교정직임
공부는 솔직히 모르겠음
해봐야 알거 같고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친한 사이기 아니면 좀 피곤해 해
예전에 직장 생활 할때도 그렇고 지금 학원도 그렇고
대인관계에서 오는 압박감이 심했어
상사는 그러려니 하는데
상위 업체나 학부모 푸쉬도 힘들고
학생들 비위 맞춰가면서 강의하는 것도 힘들고
교도관은 어떰?
죄수들이랑 갈등 같은거 심하려나?
죄수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임?
진찌 나이 먹으니 할께 없다.
교정직이 마지막 희망인데
어떤지 좀 알려줘 제발...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은 확실히 해결됨
ㅋㅋㅋㅋ - dc App
자기합리화 쩌는 독선적인 사람들이 스트레스안받고 다니기 좋은 직장인듯 인서울러이면 보호이상 도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