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교정직 말이야?
여기보면 학원가는 걸 알바에 낚인 것마냥 말하던데


우리동네 광역시인데
유명한 체력학원 4군데 전화했거든..

두 군데는 바쁘다고 안 받고
한 군데는 올테면 오라고하고
나머지 한 곳만 소방하고 같이하는게
디테일하게는 못 봐준다고 하더라...

대충 봐도
서울쪽도 그런 것 같고

진짜 알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