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번상 청송1교 중간정도일텐데, 공채점수 월등히 높은 1차분들도 잘 다니는거보면 아직도 공시생시절의 경쟁-서열문화에 너무 찌들어있는 느낌임어짜피 3년 내지 5년이면 떠날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제 백수였던 시절과 달리 돈을 버니까 만족할란다. 이 기회에 맘에 드는 동호회나 가입해서 배우고 싶었던 것도 배우고 술도 한잔 해야지결혼은 아직까진 크게 관심도 없고 비혼주의성향이 조금 있어서...
실제로 동기들 보면 좋다고들 해. 만족하면서 근무하는 게 최고임. 비교할 것도 없어
원룸 월세는?
빠른 승진으로 그냥 샘샘치겠음. 230명중 첫소부터 집에서 다니는애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패배후 자위 그것은..
뭐 그렇게 생각하든가
너같은 애들은 청송 2교, 3교 가도 즐겁게 잘 다닐 거라고 본다 교정직은 딱 너같은 사람들이 하는 게 맞아
이 말이 맞지 교정직은 불만보다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