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똥시생 일 때.

-> 일단 모자 마스크부터 푹 눌러쓰고

아침에 출근하는 동네친구 만날까봐

빙둘러서 운동하는곳에 나감.

운동할때도 괜히 아는 사람 만날까 신경쓰임


2. 체력시험준비생일 때.

->위와같은 내용따윈 없음.

맘 편히 기분좋게 운동.


지금 이시각 제일 불쌍한 사람

-> 이 글 읽는 똥시생.


지금 이시각 제일 더 불쌍한 사람

-> 이 글 읽고 빡친마음에 비추하나 누른 똥시생.


지금 이시각 더더더 불쌍한 사람

-> 이 딴 글 읽고 자존심상한 마음에 교까로 흑화직전인 똥시생.


똥시생들아 힘내자.

내년 교정은 개꿀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