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킹 실수 보고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이의제기 했지만 컴퓨터 판독인데 실수 하겟냐.. 하루종일 술퍼마시고 울다가 오늘 아침에 5점 깎고 재채점 해보니까 351점 505등에서 346.42 617등이 됏다.. 5점에 솔직히 수백병 있어서 700등대겠구나 생각했는데 이제 아무리 밀려도 650등 안일 것 같고 그래도 1.1배수더라고.. 340~350 가운데 털렸다는 게 이런건가 .. 아직  희망 있는거지? 어제 스트레스가 너무 한번에 몰려와서 몸이 아프더라 후.. 더 슬픈건 술이랑 안주 사와서 부모님 주무시면 마시려고 기다림.. 다 식어빠진 안주 먹다가 눈물 쏟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