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경우 형소법이 어려웠고 교정학은 원래 조정을 잘받는 과목이라


교형의 난이 가능했던거임. 반대로 행학은 어려웠고 사회랑 고교과목은 평이하거나 쉬웠음.


그래서 행사는 그렇게 등수나 점수가 많이 깎이진 않았음. 반면 고교과목은 오지게 깎였음


반면 올해는 형소법이랑 행학이 쉬웠고 교정학이랑 사회가 어려웠음. 고교과목은 평이했다고 봄


즉 작년처럼 교형의 난은 힘들고 대신 교정학선택자들이 젤 이득을 보겠지.


교정학은 무조건 오를거같고, 형소법은 쉽긴해도 표본이 적기에 소폭상승하거나 유지정도 될듯


사회도 원래는 조정이 많이 깎이는 과목인데 올해 난도가 어렵거나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점수대가 낮음.


그래서 사회는 유지되거나 떨어져도 소폭일듯. 


반대로 행학이랑 고교과목은 아마 꽤 떨어질거라고봄. 


정리하자면


교정학 - 상승


형소법 - 소폭상승 or 유지


행학 - 하락


고교과목 - 하락


이렇게 보면 될 거 같다. 


머 1배수안쪽 애들은 저거 신경쓸 필요 1도없음. 다만 그 외에 똥줄라인들중에 존나 밀집돼있는 곳은 1점으로도 20~30등이 왔다갔다함.


고로 본인이 똥줄라인인데 교형이나 교사 선택자면 배수가 바뀔정도로 이득을 볼 수 있음. 반대로 행사나 고교과목이면 떨어지겠지.


현 시점에서 800등 초중반대에 있는 애들도 교형이나 교사면 조정버프 먹고 700등대 후반까지도 노려볼수있어서 충분히 최합까지도 가능함.


고로 희망버리지 말고 체력까지 열심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