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적지 않게  학원 돈 낭비라는 글 있는데


본인이 타고난 체격이 있거나 헬창 아니면  학원은 꼭 가라 



오늘 학원에서 측정해보니  다른종목은  아무 것도 아닌데


악력은 예상했던 대로 41 나오더라,,,,


(내가 상체는 비실이고 하체만 발달한 스타일이라 그럼)


강사하고 얘기 나눠보니  내가  악력운동 강도를 너무 약하게 했던거였음


확실히 학원 나와서 측정하고 다른사람 하고 비교하니 객관화가 되더라 




 유투브보거나  커뮤에  글 써서 물어보는건 


아무리 강사가 체대생일지라도   직접 보고    진단받는 것  보다 못함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어쩔 수 없음





그리고 


내가 간 학원은  교정반 따로 배정한 곳 있었는데


확실히 교정애들은  실기가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다보니  


나도 그렇고   소방,경찰 애들보다 죄다 비실이 투성이임


그렇기 때문에 학원 꼭 가야 한다고 생각함





혹시라도  본인이  운동에 자신 없다 싶은데


계속 체력준비  독학 생각하고 있으면 당장 때려 치우고


학원 가라  아직 늦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