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려면 속으로도 삼키지 않을 정도로 무던한 성격이어야 된다
근데 내외적 괴리가 있는 애들이 존나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난 친절하게 대했는데 왜? 이런 질문을 사회나 조직에 던져봐야 답은 안나옴
나도 예전엔 무적권 친절하고 무적권 예스맨이었는데, 그러니까 다 이용해 쳐먹으려는 새끼밖에 없음. 특히 사회 초년생땐 그런 마인드가 좋은 기회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하고,
어느정도 서른 넘고 자리 잡았을땐 어느정돈 이기적이고 약삭빠르게 행동하는게 본인 삶에 좋다
결국 직장도 돈버는 수단일뿐, 직장에서 행복찾으려고 하면 불행의 시작이다.
서바이벌 하는 것처럼 직장에선 안해도 되는 일은 될 수 있으면 주변으로 쳐내고 나에게 주어진 업무는 곱으로 일한 척하고
상사한테 가식적으로라도 입발린말 기계적으로 몇번 하다가 딱히 야근할 것도 없으면 눈치도 보지말고 뒤에서 씹던말던 퇴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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