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가 유독 지옥인 이유.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존을 위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 코르티솔은 대뇌, 전두엽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해마를 위축시킨다. 대뇌는 이성을 담당하고, 전두엽은 인내력과 입체적인 상상력을 담당하고, 해마는 장기기억(서술기억)을 담당한다. 해마는 서술기억을 담당하지만 단기기억과 감정을 담당하지 않는다. 그래서 코르티솔은 단기기억과는 상관이 없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단순하고, 표면만 보고, 그때 그순간만 기억하고, 창의력이 없어지고, 사회성이 없어지고, 참을성이 없어지고, 감정과 단기기억만 남는 동물에 가까워진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뇌 스스로 생존을 위해서 정보를 받아들이는것을 힘들게 만들고 정보가 나가는것은 쉽게 만드는 길을 택한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결과적으로 단면적이고 평면적이고 공간적이고 서사성이 없어지며 뿌리가 없어지게 된다. 현대 한국인들은 대체로 냄비근성(서사기억 없음), 취사선택 반일(연관시켜 추론 못함), 행동에 일관성이 없음, 즉물적이고 감정적임, 인내력이 없음(전두엽 기능약화), 상상력(사회성, 창의력) 부재 등의 특징들을 갖고 있는데,이는 코르티솔 과다분비로 인한 결과와 똑같다. 즉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서 전두엽이 마비된거다. 유교꼰대문화, 군대문화, 오지랖문화 , 눈치문화같은 미개한 문화로인해 극심한 스트레스가 동반되면서 코르티솔이 과다분비 된것이다. 대뇌와 전두엽과 해마 손상으로 인한 사람들은 절대로 내부에서 뭔가를 만들어낼 수 없다. 왜냐면 뇌 손상에 의해 기능적으로 영혼이 공허하고 텅 비어있을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겉 껍데기를 빠르게 의태하거나 쉽게 흉내내는것도 가혹한 환경에서의 생존전략이며,
사물의 겉 껍데기만 인지하는것도 제대로된 정보를 통해 생겨나는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한 생존전략이다. 한국인들의 문해력이 낮은 이유도 그들 조상들의 생존전략에 의한 유산같은것일수 있다. 한국인들은 그들 자신을 겉으로부터 '생각해서 만들어낸다. 보통 사람들은 크고작은 하나의 원리나 마인드셋이나 기반 토지로부터 일관성과 역사성을 가지고 뿌리깊게 나아가며 열매를 맺는다. 그러나 이들은 겉으로부터 먼저 만들어내기 때문에 각 영역, 지식들, 인간관계, 의견 등이 독립적으로 따로 놀고 그때마다 장소마다 달라지는것이다. 그리고 대뇌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모른다. 자신도 속이는것이다. 여자들이 미투운동을 하자 남자들이 펜스룰을 한다며 난리를 치고 야갤, 일베같은곳에 조회수 수만 이상되는 게시글을 올려대며,진지하게 댓글로 반응해도 현실에서 여자들이 꼬리를 1mm만 쳐주면 즉시 굴종하는것이나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라며 이번만큼은 이기겠다고 온힘을 다해 의지를 드러내도 얼마 못가서 일본제품 사려고 줄을 서며 일본제품을 쓰는것이나 일제의 승전에 열광하고 혈서를 써가면서 제발 황국 군대에 입대시켜달라고 애원하던 조선인들이 일제가 패망하자 곧 아무렇지도 않게 배신하는것이나 잘생긴 백인 남자가 한국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면 공감해주지만 훔바훔바족 청년이나 일본 남자가 한국의 문제점에 대해 똑같이 지적하면 기분나빠하는것이나 다 같은 이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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