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막 들어갈 때 좋다고 운전면허 따긴 했는데, 군대 갔다온다 졸업한다 뭐한다해서 몇년간 짱박아놓은 장롱면허 꺼내서 운전해야되는 것도 무섭고
집에서 엄마가 주는 따신 밥 묵고 카페 가고 영화 보던 스울 생활 이젠 끝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청송에서 죄수 무서운놈들 때문에 정신병 올까봐 무섭고 등등
걱정만 하다가 잠이 안 온다
대학 막 들어갈 때 좋다고 운전면허 따긴 했는데, 군대 갔다온다 졸업한다 뭐한다해서 몇년간 짱박아놓은 장롱면허 꺼내서 운전해야되는 것도 무섭고
집에서 엄마가 주는 따신 밥 묵고 카페 가고 영화 보던 스울 생활 이젠 끝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청송에서 죄수 무서운놈들 때문에 정신병 올까봐 무섭고 등등
걱정만 하다가 잠이 안 온다
서울분이심ㅁ???
냉
저도 청송 가는데 운전면허 없어서 전기자전거 살까 생각중입니다 ㅜㅜ
면허 6주면 따는데 뭘 걱정이가
임시관사가 1달밖에 없는데 청송에 집이 없단다. 거기 나가면 바로 안동행 가야 될 처지임. 거기다 월급도 못 받았는데 차 어케 사...
뭐지난.. 청송가고싶은데
한적한 시골 좋아하고 혼자 사는거 좋아하면 편하실듯
청송이 수용질서는 좋다는 글 많던데 걱정 많이 하지 마셈
원룸 어디 구하실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