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험생때는 몰랐는데
내가겪어보니 교정현직들이 자꾸 이직을부르짖는 맘을 이제는
알것같다
일은 분명편한데
이게 몇십년씩 오래할일은 아닌것같아
지금도 머리가 띵하고 장기가 막 뒤집히는것 같은데
내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내고있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