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선임들 연애, 결혼 다 잘만 하고 다니던데?
교정이 소개 못 받네, 여자 안 생기니 운운하며 사는
사람들은 어느 직렬을 가도 소개 못 받으니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 게 좋음
(이런 애들이 특히 외모에 하자 있는 경우 많음. 비만이라든지)


내 친구가 지방직 3년차인데
민원인에 사내 잡일에
ㅈㄴ 불평불만 오지더만
그리고 여자 있어서 더 싫다고 함
힘 쓰는 일은 다 떠맡는다고

일은 부담없이 하는 게 베스트임
수용자만 원칙적으로 대하고
형집행법 매뉴얼대로만 행하면
어딜 가도 여기만큼 나은 곳 찾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