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고민하던 중이였는데 타케이랑 낫소 싯업보드 주문했다.
나도 무언가엔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어.

11일에 체력할 것 같아서 한 열흘 실전처럼 빡세게 마무리 짓고 중고로 팔아야지.


형아가 자리 지킬께 2차 가렴! 다들 힘내!!
대량체탈 기원하는 심보 더러운 놈들은 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