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서 아침에 전화 오는거 두번 안 받고 세번째 받아서자초지종 설명했다받자마자 목소리 들떠있어서 말하기가 참 힘들더라29년을 가족으로 살아서서로 애써 괜찮은척 덤덤한척 하는거 알고있지만 모른척 할 수밖에 없었다준비한 기간이 길진 않았지만 나이가 있어서 기업으로 들어간다는 말도 전달했다존나 가슴이 찢어질거같네 안정권인 새끼들 축하한다 나대신 도둑놈새끼들 잘 지켜줘..
힘내 형...
더 좋은 일 생기라고 이번에 작은 슬픔을 준거야..
그만하시게요??
점수좀나오면 더해봐 안아깝냐 공부한거
솔직히 너무 무섭다.. 부르는데 있을때 들어가놔야지 진짜 무슨일이 또 일어나서 떨어지게 되면 그땐 나쁜생각 날거같음
거그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해라 그럼 쉽지는 않겠지만 이미 공부시작하느라 교재는 다 사놨을 거 아니냐 니 글 보니까 아쉬움도 보이는 거 같은데 흠
1년만 더해봐 29이면 ㄱ,리 많은것도 아니네 - dc App
29살이면 어리네 회사다니면서도 준비할 수 있다 나도 그러고 있고 힘내라
에이쌉 꼭 닮은 내 데칼코마니~
일하면서 준비해라
부르는데 있으면 가야지 요즘 시국에 - dc App
340도 안 나오면 너의 마지막 보루는 장애직이다ㅋㅋㅋㅋ
평균 75점만 맞아도 필기 합격 아니냐?? 이걸 못해??
나 30대고 회사 다니면서 몇년간 개고생하고 이번에 필합했다. 다니면서도 가능하다. 30대 초반 합격 목표로 다시 재도전 해봐라
29면 구라안치고 새파랗게 어린거다 동기들 중에 40대 개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