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셤치고 하루종일 교갤에서 살면서


존나 엠생마냥 지냈다가


필합발표뜨고 필탈 확인하자마자 그냥 닥치고 교갤 싹다 끊었거든?


교갤에서 글 보는거 자체가 너무 싫고 볼때마다 나 자신이 존나 한심하고 병신같아서 


들어오고 싶은 생각도 아예 안들더라고.


글고 올해 필기보기전까지 일절 안들어갔다가 


셤끝나고 다시 들어온건데


도대체 필탈하고 계속 교갤에 있는 애들은 무슨 심정이고 무슨 이유로 있는거야?


진심 궁금해서 그럼. 여기 남아서 글쓰면 위안이라도 되는건가?


오히려 난 존나 자괴감오고 현타 씨게 올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