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은 좆빠지게 연습해서 제일 자신있었고
10m는 다 되는거니까 패스하고
악력
캠리만 쥐어보고 타케이 안쥐어본 사람들은
타케이가 캠리보다 무거워서 파지 제대로 못할수 있음
본인 캠리는 56정도 나오는데 타케이를 안쥐어봐서
시발 처음에 대충 쥐고 눌렀더니
1차에서 40.7이 나오더라
시발 존나 오만가지 생각 다들었는데
다행히 2차에서 제대로 잡고 누르니까
53나와서 동그라미됨
옆사람 측정할때 옆에서 간격맞추고 하는 시간 있는데
그때 최대한 파지 맞춰보고 쥐도록하셈
왕오달
내가 연습할때 딱 삑소리 맞춰서 들어오도록 연습했는데
시험에서는 파울을 좀 빡시게 잡으니까
속력을 좀 더 내가지고 미리 들어와서 기다려야함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좀 더 힘들었음
38개쯤 할때부터 뒤질거같았는데
다행히 앞에 세개 동그라미라 세모컷 넘으니까
기분 존나좋아져서 걍 다뜀ㅎㅎ
실내에서 왕오달 뛰는게 실외하고 비교하면 더 좋음? - dc App
시원해서 좋긴함
몇조신가요?
5조여
2차 다른타케이가능한가요
난 걍 했는데 말하면 될거같은데
악력 불안조장 노노. 니가 첫 시도때 타케이 간격조절을 아예 안한 수준이다. 캠리만 잡고 시험장 가는 사람 널렸다.
간격조절했음 걍 난 그랬다는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시발 안쥐어봤다고 써놨는데
악력 나랑 비슷하네 ㅋㅋ 난 타케이 잡아봤는데도 허벌이랑 느낌이 달라서 긴장함 어 얘도 5조네 - dc App
ㄹㅇ 우리조에서 2차에 붙은사람들 많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