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여자 안따먹은거
나는 8살때부터 돼지였음
8살부터 여자랑 엮이는 삶이 없었고

학창시절에 중학생때부터 아다때고
연애하는애들 부러웠고 고딩때는 교복야스 하는애들
부러웠는데

키도 184라서
그때당시에 진격의거인 기행종이 내 별명이였음

20살까지 나태해서 살 못빼고
헌팅포차나 클럽도 애들이 안데려감
21살때 자취하면서 110kg넘어가고

군대가서 돼지새끼라서 무릎다쳐서 조기전역

23살에 우울증 심하게 걸려서
친구랑 연락 다 끊기고

마음 독하게 먹구

다이어트하고
눈썹 문신하고
머리관리에 옷 괜찮게 입으니까
여자들 태도부터 바뀌더라
카페에서 커피마시다가 처음으로 번호도 따여봄

지금은
185 72~3 왔다리 하는데
가장 크게 후회하는게 학창시절에 연애안한거

중학교때부터 연애해서 교복입고 야스하고
고등학생때 사랑이 전부인거마냥 굴면서
여자한테 의지하고

지금처럼 미성년자때 트위터로 섹트 구해서
교복입고 야스 조지고

애정결핍이나 우울증 내성적인여자하고
나도 비슷하게 있으니 서로 전부인거마냥 사랑하고

살만빼면 가능한거였는데
너무 후회되서 온몸이 찢어질 정도로 후회된다.

학창시절을 혐오스러운 몸댕이로
남들 다하는 교복연애나 교복야스를 못한게 한이됨

교복입고 서로 인생에 애착없는 사람끼리
야스나 사랑 나누면서 서로의 존재가 전부인것처럼 사는거

사는게 무슨 의미가있냐? 다늙고 부귀영화?
추하고 못생기고 늙어서 여자?

다른사람 시선으로봐라 바퀴벌레가 종족번식 하는거랑
비슷하게 보인다.

난차라리 16살부터 개망나니처럼 살고 20대 중반에
죽는 사람이 낫다고 본다.

의사나 변호사 판사처럼 청춘갈아넣어서
3040대에 부귀영화 누리면 뭐하냐

지금 외모로 볼때 학창시절에 살뺏으면
중학교때 풋풋하게 연애도해보고
고등학교때 서로 사랑하고 야스도 하고
교복입고 섹트구해서 이리저리 경험쌓고

20살때 헌포나 클럽가서 하루종일놀고 원나잇존나하고
21살때 헌팅도 가보고
22~23은 군대가야겠지?
24부터 정상적으로 여자만나면서 사는거지

근데 이미 25살 ㅋㅋㅋ
진짜 암울해서 미치겠다

그시절에 할수있는것들인데

20살때 클럽이나 헌포가서 원나잇하고
클럽가서 놀아보고 이러는건데

지금 25살먹고 뭘하냐 이미 끝났는데
걍 후회하면서 산다
여자를 만날라해도

뭔가 기진맥진함
지금 애들은 이미학창시절에 연애하고
사랑도 남들이랑 뜨겁게한 빈껍데기인데

학창시절때가 가장 아쉽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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