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m
우리조는 다들 11초대로 성공. 놓는 칸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랏지만 선에만 걸쳐도 인정해줘서 큰 무리없었음.
옆조는 들다가 살짝 놓쳐서 다시 들고왔는데도 12초 초반대더라

2. 악력
빡세다고 하는 할아버지땜에 전날 걱정 이빠이함.

암만 거울보고 고정시켜도 힘주면 어깨가 살짝 흔들리는데 이거 가지고 지랄이야 이런생각했는데 막상 우리조 할아버지는 널럴하게 봐줌.

내가 봐도 저건 아니다싶은거까지 붙여주는거보고 와 정말 관대하다 생각했는데 할아버지도 혼잣말로 "나 정도면 정말 잘해주는 것이여"이러심.

타케이 조절하고 탄마 바르고 걱정하면서 댕겼는데 58나옴. 생각보다 높게 나온거로 봐서 허벌인듯. 타케이 안쓰고 캠리만 써봐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모름. 캠리로 할때 노탄마50 탄마52 이정도 였음 난.

3. 윗몸
발 잡아줄지 먼저 물어보심. 카운트도 해주심. 어깨 위주로 지적하시는데 난 그냥 머리랑 팔까지 다 쳐박고 하니까 자세 좋아요 이대로만 하세요. 이러심.

그래도 여기서 1명 정도 떨어져서 짐싸고 나가심.

4. 20m왕복
8명씩 뛰고 카운트도 일일이 해줌. 부정출발이나 선에 발 닿는 거에서 경고 많이 받는데 우리조는 다들 통과.

끝나면 기록 확인해주시고 도핑 뽑아서 나감. 난 흰공 나와서 패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셈

P.s.면접 일정은 언제 발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