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포기할만큼 운동에 열올렸는데 ..

악력을 넘지 못하고 집에...

그 여자 악력으로 시작해서 한달간 15정도 올려서 지난주 측정하니 대략 39.x하길래 측정안하고 쉬었는데

1코인 34.5
2코인 39.8

로 1종목하고 집에 ...

근데 집와서 악력기 잡으니 44더라...

좀 시험장에서  정신없이 잡다보니 그런거 같아.

무튼 0.7배수 물러가니 다른 분이 그자리 채웠으면 ..

참 그렇게 나오니 할 말이 없더라.

손에는 남아 있는 탄마가루 상태로 그대로 온 거 보고

엄니가 어디 굴려나 하시더라 ..

무튼 이글보는 사람들아 힘내고,
시험장 버프는 몰겠고 차분하면 좋을듯 해

나도 일단 힘내고 낼부터 달려야겠다.

그동안 교갤 고마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