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후 5조였음


참고로 본인은 작년에 체탈한 멜킨좌 173 / 92 파오후임


우리조는 14명 다 왔음. 미참자 X 


순서는 윗몸 > 10미 > 악력 > 왕오달이었음


윗몸 - 45개(10초남김) / 평소엔 47개했음


마지막 측정이 멜킨으로 47개였는데 체시가서 45개하고 10초정도 남았음. 


앞에 숫자 체크하는 감독관이 45개라고 말해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안하고 10초동안 쉬었다.


내 기준에선 체시 윗몸이 좀 더 편했던 거 같긴해. 그렇다고 막 떡상까진 아니고 한만큼 나오는거 같아


내가 5번째 순서였는데 내 바로 앞에서 윗몸 체탈자 한분 나오심.. 20개쯤부터 몸을 꼬시면서 올라오는데


결국 28갠가 하고 탈락하심.. 세모도 2명정도 나왔음. 34개 36개 이랬을거임


10미 - 이건 개나소나 다 붙더라 ㅋㅋ 어떤분 하시다가 미끄러지셨는데도 11초대 나오셨고. 한분은 토막이 선 밖으로 나가서 2차 시도해서 합격함. 

            여기선 아무도 안떨어짐.


악력 - 60 / 체학가서 타케이잡았을때도 60나왔음. 난 체시때랑 평소 학원에서 잡을때랑 똑같이 나왔음. 근데 새삥느낌은 전혀아니었고 나름 잘 들어가더라.

          여기서 탈락자 2명나옴.. 두분다 윗몸에서 세모받으신분인데 두분다 악력에서 세모 나오셔서 탈락함.. 한분은 2차 시도에서 46.9나오셔서 탈락.. 0.1차이로 떨어짐


왕오달 - 5조라서 거의 끝자락에 시작해서 오래기다렸음.. 난 갠적으로 왕오달이 젤 힘들고 너프였던거 같아. 앞에 3종목을 해서 그런지 개힘들더라.

          평소 밖에서 혼자할땐 50개하고도 체력남았고. 44개까진 코로 숨쉬면서 페이스 유지했는데 오늘은 34개부턴가부터 입으로 숨쉼. 

          여기선 떨어진 사람은 없었음.


내 기준에선 윗몸이랑 악력은 평소대로 나왔고. 왕오달은 평소보다 훨씬 힘들었음. 


글고 5조는 14명 와서 3명 탈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