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의


불합격 통보 한마디에


나의 교도관 삶은 끝이났다.



인생자체가 박살난것이다.


내년시험 또한 붙을확률은 희박해보인다.


어떻게든 합격해야했다.


연습이 부족했고


모든것은 끝이났다.


나는 패배자고


이제 한낱 수험생일뿐이다.


나는 백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