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의
불합격 통보 한마디에
나의 교도관 삶은 끝이났다.
인생자체가 박살난것이다.
내년시험 또한 붙을확률은 희박해보인다.
어떻게든 합격해야했다.
연습이 부족했고
모든것은 끝이났다.
나는 패배자고
이제 한낱 수험생일뿐이다.
나는 백수다.
감독관의
불합격 통보 한마디에
나의 교도관 삶은 끝이났다.
인생자체가 박살난것이다.
내년시험 또한 붙을확률은 희박해보인다.
어떻게든 합격해야했다.
연습이 부족했고
모든것은 끝이났다.
나는 패배자고
이제 한낱 수험생일뿐이다.
나는 백수다.
작년 체탈자들 다 포기않고 결국 해내더라 위기를 기회로
패배자 새끼 평생 그래 살아라
체탈자입니다. 멘탈잡아야 되는데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