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29살임

막노동하다 허리다쳐서 그만두고

교정직 준비할려고함

친구한테 2019년 국영한기본서 받음.

지금 영어 문법기본서  7시간 내내 대략적으로  봐서 다 훑어 봤는데

할만 한거 같다가도.

독해는 답이없넴.  단어 하루에 200개씩 외워야될듯.

9년만에 공부하니깐 기분이 묘함 좋은거같음.

공부 오랜만에 하려니 떨렸는데

막노동보단 나은듯.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다 영어독해보고 현타와서 쉬는중.


독해는 모르는단어때문에 핸드폰 쓰다가 디시오게 됨.

다른거는 폰쓸일없어서 좋은데.


내년에 합격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