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이
정말 최소 1.0대 딱 충족해서 억지로 억지로 주차를 할 수 있는 구조면
주차스트레스 받아도 어떻게든 가능하니까 자차를 몰아도 되겠지
근데 독립한다 가정하면
주차대수 1대이상 아파트 자체가 전셋값. 그 시드머니가 없음
아무 원룸이나 빌라가면 주차대수 1.0도 아니고 걍 0.2 0.3 이 지랄임
막말로 어디 불법주차 대든지, 매번 세입자들끼리 언성높이거나 새벽에 차빼주거나 별 생쑈를 다해야함
그래서 걍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면
나중에 주차대수 1.3 이상 아파트 전세정도 들어갈 능력될 때
자차뽑아야함 그거 아니면
공영주차장은 바로바로 주차자리 난다는 기약없지
반강제로 민영주차장 사설 월주차 장기로 끊고 다녀야되는데
기본 10~15만원에 번화한 동네거나 그런 경우 이런 주차권마저도 지속적으로 무탈하게 계속
편하게 끊는다는 보장없음..
사회초년생 첫차 보험료 최소로 잡아도 월 10~15, 월주차 월 10~15, 유류비 10~15, 세차 및 각종 소모품 하면
차한대굴린다고 40이상 깨질 준비에 그마저도 월주차권 고정맛집 찾기힘듦
그냥
주차대수 괜춘한 아파트 전세 드갈 능력 안되면 자차 ㄴㄴ
모두의 주차장 이런 어플보면
월주차 직거래하는 사람들 ㅈㄴ많다 왜그러겠냐?
민영 주차장이어도 이놈의 주차공간 없는 집이 많다보니까
그 비싼 돈 주고서도 만차가 되어서 못 끊는 경우가 생긴다는 거임
곧 만료되어서 갱신하려고 하는데 안된다고하면 다른 데 알아봐야되고 스트레스 오질거임
네이버 카페에 둔산동 월주차 뭐 이런 거 쳐봐라 대충 지 집에 주차공간 제대로 없는데
자차를 끌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알게될거다
청송가면 차댈곳 투성이다
속초나 영월 청송같은 시골따리는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동네는 걍 단속도 안하고 다들 쉬쉬하고 걍 불법주차하냐?? 수도권 및 광역시에만 살아봐서 여기선 그런 마인드로 차를 지르기가 좀 애매하다 주차공간 확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아니면 거기 동네 공영주차장 풀개방에 자리가 널널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