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픈 환자분들에게는 해당 안되지만, 나머지 체탈은 반성해야해. 여기나 주위애들 말 믿고 2주면 떡치지 ㅇㅈㄹ하다가 이사단 난거야.
적어도 사전결과 나왔으면 윗몸과 악력 한번해보고 현실파악 했어야지.
댓글 4
그거 해보고도 안된사람들있어. 그렇게만 얘기할일은 아니다. 공시도 베이스 심하게 없으면 1 2년가지고 안되는거랑 비슷하지. 행정직 준비하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컷 340가지고. 몇년씩하는 애들 이해가 안갈거다. 반대로 체시도 안되는 사람입장에서는 그게 아무리 기준이 낮아도 힘든거임.
익명(124.50)2021-06-09 22:56
답글
ㄹㅇ 나 여기서 안되는글 봤는데 걔 체학도다니고 필기이후 바로준비라던데 걔 싯업보드도 샀던걸로기억함 비싼거
익명(117.111)2021-06-10 00:31
오만함이 아니라
게으름이 맞지
oo(118.45)2021-06-09 22:59
게으른거 맞다 한달동안 좆뺑이쳐서 어떻게 동그라미는 맞춰놨지만 개수나 악력 수치가 넉넉하진 않아서 똥줄탄다. 체력 있는거 알았으면 필기하면서 설렁설렁했어도 충분했는데 그걸 안 한 게으름의 결과지
그거 해보고도 안된사람들있어. 그렇게만 얘기할일은 아니다. 공시도 베이스 심하게 없으면 1 2년가지고 안되는거랑 비슷하지. 행정직 준비하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컷 340가지고. 몇년씩하는 애들 이해가 안갈거다. 반대로 체시도 안되는 사람입장에서는 그게 아무리 기준이 낮아도 힘든거임.
ㄹㅇ 나 여기서 안되는글 봤는데 걔 체학도다니고 필기이후 바로준비라던데 걔 싯업보드도 샀던걸로기억함 비싼거
오만함이 아니라 게으름이 맞지
게으른거 맞다 한달동안 좆뺑이쳐서 어떻게 동그라미는 맞춰놨지만 개수나 악력 수치가 넉넉하진 않아서 똥줄탄다. 체력 있는거 알았으면 필기하면서 설렁설렁했어도 충분했는데 그걸 안 한 게으름의 결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