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한지 이제 3~4년 정도된 현직임 내 주변 현직분들 결혼 사례 얘기해줄게
1. 노총각 주임님-중소기업 여직원
주임님 집안어른이 사업하시는데 사업 거래처 여직원을 집안어른이 눈여겨보시다가 주임님한테 소개시켜주심 결혼식에서 보니까 외모여부를 떠나서 되게 선하게 생기신 분이었음 주임님 진짜 몸 불살라서 야근 끝나고 비번날 그 여직원 보려고 겁나 열심히 노력하신 거 기억남 잠 줄여가면서 노력 인정bb




2.  교도-지방직 여직원
나보다 몇 달 늦게 들어온 부장님인데 듣기로 연애한지 5년도 넘은 사이라고 들었음(아무튼 되~~게 오래사겼다고만 들음) 오래된 커플인데 그 부장님이 취업 못하고 여친이 먼저 붙어서 사이 위태위태했는데 부장님이 일단 교정직이 되고나니 그래도 관계 회복되었다고함 근데 부장님은 비연고지소 근무하는 거고 아내분은 연고지라서 부장님이 연고지소로 가고싶어하는듯(p.s 부장님 몰래 공부하는 거 알아요 우연히 부장님 에코백 속에 들어있는 영단어장 봤습니다ㅋㅋㅋ)




3. 교도-간호사
여기는 내 동기고 다른 소에서 근무함 아내분이 동기 여동생의 친구의 언니라고 들었음 여기도 원거리 연애해서 결혼한 거라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