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해경 3년차 지금까지 필떨
나 교정 3개월컷 1배수안 체력 ㅇ
처음 공부할때 친구한테 나 기출 몇회독했다. 기출회독이 중요하다더라 등등 말해줬음  친구 왈. 그렇게 따지면 난 수십번회독했다 그런거 다 필요없다.  교정은 좀 쉽지않냐? 등등 그 이후로 공부얘기 안함.  국가직 시험치고 친구 전화옴
친구 : 시험 어찌됐냐.  
붙었다고 안정권이라 말하니   아..그래? 이러고 끊음 걘 필떨
최합하고 술한잔 하자고 불러야겠다 속으로 비웃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