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없는 등신 아닌 이상 다 느낄만큼 꼽주면서 일 떠넘기는 거랑(남자가 해야한다 느낌) 개 같은 파벌 싸움 사이에 껴서 밥 한끼 커피 한잔 잘못하면 담날 그걸로 지랄나서 못버티겠더라 내가 존잘이라 다 휘두를 수 있거나 존못이라 알아서 거리 두는 거도 아니고 평범하게 생기고 어리고 만만하니 그런 거 같다 여초는 아니다ㄹㅇ 차라리 군대식 근무가 더 낫겠다 싶어서 교정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