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다들많이쓰고 이미 정보가 넘쳐나니까
아까 약속했던 타케이 팁 준다

어제 타케이 일련번호 뒷자리 두개로 구분해서 바꿀수 있으면 바꾸라고 글도 썼었는데..그럴필요없이 걍 직접 보면구분간다. 타케이 겉모습으로 구분하라는게 아니고
거기서 정해진 인원 순서대로 타케이 두개를 퐁당퐁당 바꾸면서 재니까 그냥 코앞에서보면서 계산하면된다
걍 니 코앞에서 재고 2 3미터 뒤에서 조원 다같이 있다
(굉장히 신속하게진행되서 일련번호 보는게 더 비효율적이고 파지랑 신경쓸일도 많으니까 걍 눈으로 보고 바로 판단하면된다)

오늘 오후 5조로 가서 직접 타케이 경험해보니까
그전애들이 쓴말이 허풍이 아니고
타케이 하나는 아예 안땡겨진다 (3일내내 땡기면 허벌될만도한데 진짜 안땡겨진다)
비교하자면 국민체력100 가면 유선 새삥에 가까운 타케이가 그렇게 안땡겨지거든
나도 허벌도 경험해보고 중고타케이도사서 경험해보고 캠리도 써봤는데..
적당한 상태 자기 타케이점수에서 -3정도 생각하면 될거같다(fm호우자세일경우)

여기서 가정으로 fm호우 자세 적은이유는
우리조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호우 자세하는 사람 거의없다 우리쪽 심판관이 엄천 관대하더라
진짜 악력재는거보고 쇼크먹었다 나 90프로가 호우자세로 측정할줄알았는데 진짜 자세 폼 가지각색이다 그리고 다 50넘게때리더라 ㅋ 그 쌔빙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나 1차(빡빡한타케이) 오른손 46(평소평균 47) &일단 호우로 세모확보하고 2차때 다른타케이(허벌)로 왼손 (평소평균 42정도)으로 앞사람들 스매싱폼따라해서  49넘었다
첨잴때 오른손 호우자세로 힘쏟아부었는데 조에 2차시도 인원이 워낙없고 다 동그라미어서 내차례빨리와서 왼손으로 도박했다 스매싱폼으로 ㅋㅋ

내가하고싶은말은 파울인지 아닌지는 주최측이 정하는거고 심판재량이니까 최대한활용하라는거다
특히 뒷번호면 딴생각말고 앞에애들 타케이쥐는거 자세랑 유심히보고 심판이 소프트한지 판단하고
앞사람들이 호우자세로 다할경우? 진짜 악력 세모도 안나오는놈이면 과하지 않은선에서 니한테 최적의 폼을 연습해서 실행해봐
적어도 B조 악력진행하시는분은 굉장히관대하셨다 ㅋㅋ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