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교갤 보지 말고 따뜻한 물로 10~20분 샤워하고 누워서 이미지트레이닝하면서 일찍 자는 거 추천한다.


불안해서 계속 보게 되는 건 아는데 참아야 한다 계속 보다보면 결국 멘탈만 흔들림.


아침 간단하게 평소 먹던 대로 먹고 카페인은 웬만하면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커피든 핫식스든 몬스터든 카페인 들은 거면 상관없.


시험장 바닥은 바닥에 신발밑창 문질러보면 삑삑 마찰하는 소리 날 정도로 빡빡함 전혀 안 미끄러움.


파오후들은 모르겠는데 체육관 실내에 에어컨 무지 빵빵하게 틀어놓으니까 살짝 춥다. 겉에 걸칠 얇은 잠바 같은 거 가져가는 게 좋다.


가서 등록부터하고 관중석에 앉는데 관중석에 앉을 때 의자 펼쳐 놓은 곳만 앉아라. 긴장해가지고 관중석에서 자기 조 아닌 곳에서 앉는 애들 많다. 자기 조 확인하고

잘 앉아라 어차피 나중에 인원확인하니까 혹시 이걸로 잘못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체시진행이 좀 지체될 수 있음.


악력기는 전원 꺼 있는 채로 자세 잡고 파지부터 하고 ㅡ> 감독관이 전원 눌러서 켜줌 ㅡ> 감독관이 시작하라고 말하면 꾹 누르면 됨.


10미는 네모칸이 상당히 좁다. 나무조각이 하얀선에 걸쳐도 인정.


윗몸은 머리 찧는 거 아예 말을 하지도 않고 어깨만 본다고 말함. 배치기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못 올라오겠을 때 배치기해서 올라와도 인정해주더라.


내일 보는 애들 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