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정도만 닿아도 인정해줌 애초에 빡빡하게 안보는 분위기임
둘째 첫째는 가오리팔치기해야 닿잖아. 올해는 팔치기 얘기도 없었고 깍지랑 무릎 허벅지 찍는거만 강조하더라고 하던대로 하면됨
깍지가 땅에 닿기만하면돼 어깨는 언급도 안함. 감독관이 신경안쓰는데 고민할필요없음. 연막러들이 자꾸 어깨어쩌구하는거같다.
두번째정도만 닿아도 인정해줌 애초에 빡빡하게 안보는 분위기임
둘째 첫째는 가오리팔치기해야 닿잖아. 올해는 팔치기 얘기도 없었고 깍지랑 무릎 허벅지 찍는거만 강조하더라고 하던대로 하면됨
깍지가 땅에 닿기만하면돼 어깨는 언급도 안함. 감독관이 신경안쓰는데 고민할필요없음. 연막러들이 자꾸 어깨어쩌구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