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교정은 더이상 안친다.
체탈자 십중팔구는 내년 지방직친다.
부상제외하고 체력탈력자에 교정올인한애들없다.
행사충아님 수과 고교과목애들이지
그냥 지방직이 우선이고 교정은 보험이었을뿐이야.
교정체탈해도 필합이나해볼까? 체력 순소에비해쉽다던데 나같은 좆밥도 붙겠지하는 낙관하며 지원한애들이다.
그사람들 머리속에 1년간 운동하자는 개뿔이고 행정법,교육학개론 공부 10달만에 점수올릴수있을까 생각밖에없다
그래서 난 1년에 교형으로 교정만치고 체탈한애들은 가슴아프지만 좆방한다고 교정체력 물로보고 개무시한애들 체탈은 슬프지가않다.
몸이 많이 약한거 알았으면 내년은 자신에게맞는 면사무소 서기나 학교 행정실로 가길바란다.
오 정확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