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는 어떻게든 아무하고나 ㅅㅅ 한번 해보려고 발악(가슴이 최고)
20대초반에도 좆에 육체가 지배되있음 ㅅㅅ최고!!(삽입이 최고)
20대 중후반 - 식성이 생겨서 본인 취향아니면 굳이 노력 안 함
                       골반파랑 가슴파로 나뉨, 취미가 생기기 시작
30대초반 - 굳이 여자 안 만나도 혼자 놀거리들이 많이 생김
ㅅㅅ도 전희-삽입-후희 단계로 나누면 삽입보다도 끝나고 땀 송글송글
맺힌채로 팔베개하고 나란히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는게 더 좋음
섹시한 여자보단 같이 있을때 편안한 여자에게 끌리게 됨
>보통 그런 여자와 결혼까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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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부턴 내가 아직 그 나이가 안 되봐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