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전부터 악력이 걱정됐었는데 결국 악력이 내 발목을 잡더라.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듯이 조진다는게 맞는지 그래도 마지막까지 악력해서 세모컷까지 만들어놨었는데
마지막까지 운동했던게 독이 됐나보다
아침부터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결국 이렇게 돼버렸네 이제 막바지라 뭐 후기고 뭐고 간에
남은 사람들은 급하게 생각말고 잘 쉬고 잘 치길바라
이제 1년을 다시 할지 다른 길 찾을지 고민해야겠다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듯이 조진다는게 맞는지 그래도 마지막까지 악력해서 세모컷까지 만들어놨었는데
마지막까지 운동했던게 독이 됐나보다
아침부터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결국 이렇게 돼버렸네 이제 막바지라 뭐 후기고 뭐고 간에
남은 사람들은 급하게 생각말고 잘 쉬고 잘 치길바라
이제 1년을 다시 할지 다른 길 찾을지 고민해야겠다
몇나옴?
시험전 45까지 만들고 39까지 떨어지더라
아니 악력은 4일정도 쉬어야 하는데 왜 계속 연습함?
불안해서 계속 잡게되더라 내가 멍청했던거지 뭐..
시험 전날까지 잡은 거야?
전날까지 연습하고 잡았지 그래도 2 3 차이나길래 괜찮겠지라 생각했지
어휴... 안타깝다..
범어역 39악력게이?
그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다
그거 내다 합격함
ㅋㅋㅋㅋㅋ 약해
약한거 맞지 뭐 어쩌겠냐
위추준다.. - dc App
깔깔
너 456조지?
아니 1 2 3조였어
나 42나왔다가 재도전해서 46나왔다. 오줌쌀뻔
축하해
하아...이런애들 나올까봐 절대 측정하지말라고 념글까지 보내놨는데ㅠ 내년엔 꼭 붙을수있을거다 힘내라
일행 가자 이건..
안타깝다. 힘내라. 조금 마음 비우고 바람좀 쐬다가 한두달 후에 미련이 조금 생긴다면 내년에 다시 한번 재도전해봐. 내년부터 교정학+형소법 선택자만 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