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전부터 악력이 걱정됐었는데 결국 악력이 내 발목을 잡더라.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듯이 조진다는게 맞는지 그래도 마지막까지 악력해서 세모컷까지 만들어놨었는데
마지막까지 운동했던게 독이 됐나보다
아침부터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결국 이렇게 돼버렸네 이제 막바지라 뭐 후기고 뭐고 간에
남은 사람들은 급하게 생각말고 잘 쉬고 잘 치길바라
이제 1년을 다시 할지 다른 길 찾을지 고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