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도 못해줄망정 모르는 사람이고 넷상이라고 놀리거나 막말하지마라 언젠간 돌아간다 너한테 진짜다
목요일날 체합했는데 체탈해서 쓸쓸히 짐들도 나가는 애들 보니깐 찡하더라 진짜로 그러니깐 놀리진 말자 걔네가 노력을 했든 안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