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전에 끈 풀릴까봐 


존나 꽉맸거든?


글고나서 뛰는데 존나 꽉매서 그런지


발 디딜때마다 발 위등? 쪽이 존나 애린다고 해야하나


전기온것처럼 찌릿찌릿한 느낌있잖아


그게 느껴지는거야.


시발 뛰는게 중간에 멈춰서 끈 헐렁하게 할수도없고


첫바퀴 부터 그러니깐 심적으로 존나 불안하고 미치겠더라고


이러다 갑자기 다리에 쥐나거나 발등쪽 무리가서 못뛰는거아냐? 이러면서 혼자 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