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조였습니다
감독이 깐깐하지 않았습니다
왕오달때도 속도 느리면 손짓할테니 속도 더 내라고 해주시공 최대한 붙여주실려고 한 느낌받앗습니다

악력- 집에서 캠리로 45가 최고라 세모전략이엇는데 탄마랑
          타케이가 허벌이여서인지 49찍고 동그라미

윗몸- 다른조 구경햇는데 몇분 짐싸고 가시길래    
         긴장햇습니다
         발 밟아달라하니 밟아주시고 숫자 큰소리로 외쳐주심
        그냥 뒷통수찍는다 생각하고 38개 햇는데 감독관이    
         더하라고 해서 총 45개 햇습니다 전 셤장버프받은듯
10미- 이건 연습안해도 다 붙는거 같아요
          저 첨에 놓쳐서 다시 잡고 뛰엇는데 12초11로 통과
          저빼고 다들 11초대
왕오달-그냥 같이 뛰니 별로 힘든지 몰랏습니다
            평소 소방용으로 연습햇엇는데 교정이 확실히
            널럴한 느낌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