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난 0.9배수로 똥줄 아님 그냥 내 의견 적는 거
    행복회로니 뭐니 지랄ㄴㄴ
1. 작년 체력 일정 7월초에 치고 8월말에 발표 9월초 셤
준비기간 올해랑 비슷함 보통 필기치고 운동하니 비슷함
대신 지방직 공부 할 이유 없어서 체력 올인 가능
(절대적으로 체떨 확률이 감소해야 정상)
(지방직 면접 준비 하는 애들은 지방직 공부러 보다 훨씬 적으니 퉁치든 말든 알아서 판단)
2. 가장 중요한 게 작년 체시 일정 전후로 지방직 최합이 나옴
지방직 최합이면 교정직 갈 이유 없는 애들이 대부분임
2021 지금 지방직 공단기 0.5배수 이내가 아니면
불안해서 일단 체시 치거나 운동 했을 거임(1배수 근처)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탈 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임
3. 다득 알듯 교정 합격자 중 다수가 행사충임
만약 0.8배수 이런 애들이 지방직 최합을 한다?
올해는 면접 일정 전후로 지방직 최합이 나와서 면접 올 이유가 없음(작년 체시와 비슷한 느낌)
4. 그래서 올해는 체불참보다 면불참이 작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을 예정
면접을 오는 애들이 있더라도 지방직 최합 후 이동하면
추합으로 붙는 숫자가 엄청 많을 듯
5. 2번에 적었듯 체탈이 벌써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라 면탈은 더 빵꾸 나는 게 확실한 상황에서 필합=최합은 기본이고 면떨에서 추합 꽤 많이 할 듯

3줄 요약
1. 작년 지방직 최합 일 = 작년 체시 = 올해 면접일정
2. 작년엔 그래서 체력 빵꾸지만 올해는 면접 빵꾸남
3. 근데 이미 체시에서부터 빵꾸나기 시작해서 면접때 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