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학교에 갔다가 홑문장이라는데토끼는 앞발이 짧다는 왜 겹문장이노?토끼는:주어 앞발이 짧다:서술어앞발이:주어짧다:서술어이래서 겹문장인건 이해가는데그렇게치면민수는:주어학교에 갔다:서술어학교에:주어갔다:서술어겹문장아님?
학교에가 주어라고 쓴ㄱㅓ냐 지금? 에가 무슨 조사인지 몰라?
에 에게 에서 이거 부사격조사아니냐? 그럼 학교에는 부사어지 없어도 되는거
근데 앞발이 에서 '이'도 부사절을 안은문장인데 왜 서술격을 안은문장임?
너 기본 문법 개념 암기가 안됏구만 이.가.께서 이거 주격조사자나
토끼는 짧다 ㅇ 앞발이 짧다 ㅇ
'이'가 쓰이면 부사절을 안은문장이라고 배웠는데 토끼는 앞발이 짧다면 부사절을 안은문장 아니노 그냥 별개로 쳐 외워야되는건가
민수는 갔다 ㅇ 학교에 <-- 부사어
딱 말해줄게. 주격조사, 조사, 보조사, 부사격조사 이거 제대로 공부하면 알아 2회독이나 3회독 하면 이런 고민 안 하니까 걱정 ㄴㄴ
'토끼는'이 없으면 '앞발이 짧다'잖아? 앞발은 주어라서 부사가 될 수 없음. 그래서 토끼는 짧다 + 앞발이 짧다로 나뉠 수 있음
ㅇㅋㅇㅋ
이거 나도 고민했던 부분이라 공감이 간다. 처음에 나도 이해 안 갔음. 합격생 형 말 믿고 딱 3회독만 해보셈. 이런 고민을 한 내가 쪽팔려짐
팁 줄게. 주어+주어+서술어 형식은 무조건 겹문장이다 ㅇㅋ? (주어+보어+서술어 형식이랑 헷갈리지말구)
학교에 가다의 주어가 뭔데 그딴 발상이 나오냐
어그로에 놀라운 댓글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