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최소한 면접 책이라도 읽고 연습하는건 기본이다.

자신 성적이 커트를 훨씬 상회하면 혼자 준비해도 된다.
면접스터디도 구하는게 좋으니까 구하면 되는거고
어느정도 기본머리와 노력할 자세도 돼있는 놈이니 혼자 열심히 준비 잘하면 된다.

만약 성적이 똥줄이거나 낮으면 면접학원을 다니던지 인강을 듣던지해라. 솔직히 까놓고 340 겨우 맞을정도면 기본적인 센스가 부족한 편이고 노력도 부족한 편이니 인강이나 학원 결제하고 열심히 스터디 다녀라.

나는 몸도 안좋고 체력 ㅂㅅ이어도 체력학원 안 다니고 붙었기에 체학다니는 애들 돈낭비에 ㅂㅅ이라 샛각했음.
근데 진짜 체계적으로 할줄모르고 의지박약에 노력을 해본적 없는 애들은 차라리 돈쓰고 학원다니는게 나은거같더라. 몸 멀쩡해도 체력 이따구로 떨어지는거보니까ㅇㅇ

면접학원 인강 솔직히 다 뻘짓으로 생각하는데 그래도 몇십내고 마음편하고 안정감 든다면 나쁘지 않다고 봄.
그렇다고 인강 멍하니 쳐듣지말고
전한길 풀커리타도 80도 겨우 나오는 애들 많잖아
필기인강,체학,면접인강 학원 모두 그냥 부수적인거다
혼자 스스로 열심히 해야함.

나는 필기공부도 인강 30시간들을시간에 기출30시간보라하고 면접인강 들을시간에 전공지식 익히고 스스로 말하는 연습하고 스터디하라 하는데 백날말해봤자 30시간 편하게 인강듣고 안정감 느끼는걸 다들 좋아하니 어쩔수없음. 본인들 말대로 지돈 지가쓰는거니까

명심해라 결국 스스로 하는거다.
그리고 대충 빨리 스터디구해라
어디 보댕이들히고 같이하고 싶어서 기웃거리지말고
안 구해지면 걍 교정남들끼리해도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