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검찰 세무 이런건 안부럽고 왜 이직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선관위, 관세는 ㄹㅇ 개부러워.


우리소 교도 한 분이 보행에 있는데
이번에 선관위 필합했다고 하고

야근부에서는 관세합격자 나옴.

둘다 필기성적 좋다던데 대체 어떻게 공부했을까

비번날 이런저런 일 보고 휴무때 여친만나고 하다보면
심신이 피로한데..

간절함과 노오력이 부족하다ㅠㅠ


당장 오늘 야근들어가야 하는데 벌써 기분 좆같다.

그나마 관사들어가겠냐는 연락와서 방세 아낄수 있다는
기대로 위안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