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검찰 세무 이런건 안부럽고 왜 이직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선관위, 관세는 ㄹㅇ 개부러워.
우리소 교도 한 분이 보행에 있는데
이번에 선관위 필합했다고 하고
야근부에서는 관세합격자 나옴.
둘다 필기성적 좋다던데 대체 어떻게 공부했을까
비번날 이런저런 일 보고 휴무때 여친만나고 하다보면
심신이 피로한데..
간절함과 노오력이 부족하다ㅠㅠ
당장 오늘 야근들어가야 하는데 벌써 기분 좆같다.
그나마 관사들어가겠냐는 연락와서 방세 아낄수 있다는
기대로 위안삼는중
근데 선관위, 관세는 ㄹㅇ 개부러워.
우리소 교도 한 분이 보행에 있는데
이번에 선관위 필합했다고 하고
야근부에서는 관세합격자 나옴.
둘다 필기성적 좋다던데 대체 어떻게 공부했을까
비번날 이런저런 일 보고 휴무때 여친만나고 하다보면
심신이 피로한데..
간절함과 노오력이 부족하다ㅠㅠ
당장 오늘 야근들어가야 하는데 벌써 기분 좆같다.
그나마 관사들어가겠냐는 연락와서 방세 아낄수 있다는
기대로 위안삼는중
다른건 모르겟고 오늘 야간 출근하기 싫은거에 엄청 공감한다. 출근하기 개싫네....후번인데
우리요새 완전 나사 빠짐. 선후번 안가리고 벨 눌러서 외부병원 가겠다고 난리치는 도둑놈들 천지야. 지난번 야근때 종이에 손가락 다쳤다고 후시딘 갖고오라면서 문차고 옆에 수용자 폭행하고..어휴..
니 영치금으로 사서 써 라고 하고싶네 종이 다치니까 방에있는 종이 다 빼세요 라고 하거나 나도 인권감수성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않아서 그런거겠지?
2부냐? ㅎㅇ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