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잘풀리는일이  생기면 우울하고 시기질투하게된다


예를들면 친구부모님이 박그네정권에 연립주택 아파트 등 매수해서

요번에 집4채 다파셨는데 차익이 30억이상이래

원래 나랑 비슷했는데 훌쩍부자된거지

걔는 나랑동갑 27세인데 걔랑 걔동생 부자된거지..

글고 걔동생은 20인데 이번에 지방직 합격각

몰랐다가 아까 친구집에서 밥멉다가

소식듣고 집왔는데

내스스로 이러는게 넘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