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한 거 보면 누가봐도 정상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저건 떨어진 애들이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가정을 섞은 면접복기임. 

면학다닐 때 누가봐도 어버버 하는 형도 결국엔 교정직통과함. 나 같은 경우엔 러닝 좋아한다니까 나랑 아다리 맞는 면접관님이 신발  주법 같은 거 물어봄.

면접은 성적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