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체력은 소방이나 경찰처럼  일종의 역량평가가 아닌


최소한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가리는 자격시험이잖아


그래서 절대평가고



유감스럽게도  체탈자들은 그 최소기준을 충족 못 시켰고 자격미달로 판명된거니


후순위로 체력시험을 못 본 필기하위 애들한테 주는게 맞지



만약에 체력도 토익이나 한국사능력 처럼  검증시험이 있었으면


애초에 처음부터 그걸로 자격요건 갖추면 되는데


그런게 없고  모든 지원자 체력시험 보는건 비효율이라 


필기로 거르고  체시를 2차로 보는거지



체탈자들 비난하고 괜히 놀리는게 아니라


지금 시스템 자체가 꼭 불합리하고 행정편의 때문에


얘네들이 안일하게 처리하는게 아니라는거



나름 합당하다는 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