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뻐서 울 때 나도 울음
필합하고 나서 가족단톡방에 올릴 때가 기분 최고였음
익명(59.6)
2021-06-13 14:36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에효 병신들 인생에 얼마나 할 짓 없으면익명(223.38) | 21.06.13추천 0
-
경찰직한테만 적용되는 결격사유가 어딨어 이 병신들아 ㅋㅋㅋ [1]익명(106.102) | 21.06.13추천 2
-
딱 10년만 하고 그만둘 생각하고 있음 [2]익명(211.36) | 21.06.13추천 1
-
심심하네익명(223.38) | 21.06.13추천 0
-
모텔에서 배민되냐 [3]익명(175.118) | 21.06.13추천 0
-
길찬아 당분간 갤떠나라 [1]익명(175.196) | 21.06.13추천 5
-
길찬아 [16]ㅇㅅㅇ(106.102) | 21.06.13추천 0
-
엠블던 하이 [1]익명(223.38) | 21.06.13추천 0
-
175.196 너 경찰학 선택자 아니지? [15]ㅇㅅㅇ(106.102) | 21.06.13추천 1
-
교정학 형소법 시작하려는데 걱정되네 [11]익명(223.62) | 21.06.13추천 4
난 미리 붙는다고 말해놔서 안놀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