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절실한데 엄마 한번만 더 설득해서 교정학 + 형소법 공부해가지고 올인해볼 생각이다


참고로 형소법은 초시때 1년간 경찰준비 해본 경험있어서 그당시에 김대환 듣고 90맞아본 경험은 있음


기본강의 다시 들으면 기억 살아날거같고


아예 쌩으로 처음 하는건 교정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