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미국 갔으면

영어도 잘하고

한국와서도 미국대학 출신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살 수 있었을텐데

한국에서 우물안 개구리로 살다보니

공무원에 만족하며 살 수 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