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공부 시작한지 3개월째라서

경험삼아 치고왔는데

세상에 하나같이 와꾸 수준이...



어떤 놈은 무슨 병이라도 있는지

코로나 때문에 창문 열어놔야한다고 하니까

혼자서 으이잉 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더라

좀 많이 소름돋았음...